2008년 07월 14일
이제야

예
이제야 제대로 재입덕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이런 찌질한 대학에 찌질한 과에 찌질한 아이들과의 찌질한 연은 끝입니다.
대학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겠지만
역시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몇수를 해서라도 전 제 꿈을 향해 다시 공부를 할거고
반드시 성공하고 말겁니다.
하지만 역시 공부만 하긴 아쉽죠?
그러므로 덕후가 되기로 결심
ㅇㅋㅇㅋ 모두 반갑슴!
# by | 2008/07/14 01:14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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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힘내시라는 말씀밖엔 드릴 말씀이...
홧팅임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