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저런 잡담..








































































 

 

 

 

 

 

 

 

 

 

 

 

 

 

겨우겨우 밸런스를 되찾았습니다.

일부러 어제 낮에 거의 잠을 안자고 버텨서, 저녁에 일찍잔거죠.

이제 밤에 자고 낮에 활동하는 그런 일반인으로 돌아올 수 있을것... 같습니다....?






뭐 어쨌든

슬슬 정시 모집도 끝나가는군요.

그런데도 지원현황 경쟁률이 0.1~1 : 1인걸 보아하니 엄청나게 눈치보고있는것 같지만..

뭐 저도 대충 눈치봐서 건대나 그정도 찔러보고, 붙으면 전과하고 떨어지면 걍 재수나 해야겠습니다.

뭐.. 건대도 상당히 양보한거니.. 그냥 대충 대학 다니다가 대충 살다가 대충 군대가고 대충 야겜이나 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

어쩌다 이렇게 인생이 꼬여버린거지.. 아무래도 건대는 아닌데....... 오히려 내신 7등급맞는놈이 광운대가고 4등급맞은놈이 중앙대가고

3년동안 반1~2등하던놈은 눈치봐서 건대나 찔러보려고 하고있고.... 이건 뭔가 아니야 정말...



그래도,


이 세상에 기적은 없으니까.





내 운명이겠지.






by 퀴즈 | 2007/12/23 10:28 |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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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베텔 at 2007/12/25 11:11
아무리 평소에 열심히 해도 수능망치면 좃되는 사회가 병신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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